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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 My 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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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름 ③ 다음 날 아침에도 숙소 근처 바닷가는 파도가 높길래 이쪽 동네가 원래 파도가 높은 곳인가보다 하고 속초 방향으로 이동해보기로 함. 어떤 선구자의 "천진 해변" 사용기(?)를 읽고 거기로 가보기로 함... 천진해변에 도착했으나..,, 여기도 파도는 높구먼. 물에 좀 들어가볼까 하면 안전요원의 호루라기 소리에 나와야 하고.. 나중에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오긴 했지만 결국 발만 담궈봄. 천진 해변 주변 탐색.. 점심 먹으러 단천식당으로 이동. 모듬순대, 순대국이랑 오징어 순대 먹음. 사람은 많은데 뭐 감동적이진 않더라.. 실컷 놀고 집에 도착하니 6시 반인가? 4시간 정도 걸린 듯. 간단히 속초 다녀온 일기 끝. 2021. 8. 16.
2021 여름 ② 추워서 들른 숙소 근처 까페. 이름이 "어느 멋진 날(?)" 이었던가?? 뭐 암튼..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해놨더군. 뜨거운 음료를 마시니 좋더라. 저녁 먹으러 이동 (속초 청초수물회) 여기는 사람에게 주문하고 받을 때는 서빙로봇이 가져다 주는 것이 신기하였음.. 해전물회, 섭국, 오징어순대.. 아 사진 보니 또 먹고 싶구나. 2021. 8. 14.
2021 여름 ① 애들 방학이 다음주, 다다음주면 끝나기도 하고 업무에 지쳐서 2일의 연차를 내고 1박2일로 콧구녕에 바람 좀 넣고 옴.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증가 추세에 있는 건 알지만, 작년 여름 이후 가까운데 어디도 가보지도 못하고 매주 주말 집에만 있었기에 어쩔 수 없이 잠만 자고 오자 하며 강행함. 일기예보를 보긴 했는데 비가 조금 올 수도 있다 했지 이렇게 까지 일 줄이야.. 숙소 근처 바닷가로 달려갔으나 일본을 지나는 태풍 영향으로 바람도 세고 파도가 높네.. 추워서 철수. 2021. 8. 14.
새로운 환경 이사온 이 곳은 전에 살던 집에 비해 상당히 조용하다. 전에 살던 집은 과천-의왕 고속화도로 옆이라 24시간 365일 차소리가 굉장히 시끄러웠는데 여긴 차소리가 없다. 다만, 집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애들이 등교하면 좀 시끄러워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은 조용하기만 하다. 2021. 7. 11.
가구 구경 간만에 가구 구경하러 IKEA로 출동.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꽤 된 것으로 아는데,, 처음 가봄. 가격이 꽤 비싸네.. 했는데, 다른 가구점 가서 가격 보니 이케아는 가구 분야의 유니클로 같은 느낌. 뭔 가구 가격이 이리 비싸... 2021. 6. 19.
비온 뒤 비가 개이고 나면 산에는 안개가 무럭무럭 피어난다. 2021. 6. 19.
과천 야생화학습장 오랫만에 한번 들러봄.. 점점 게을러져가는 듯 ㅋㅋㅋ 장비는 카메라 딸랑 한개인데 촛점 맞추기가 왜 이리 힘들지? 2021. 5. 16.
대공원 둘레길 한바퀴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및 동물원 둘레길 (설명 바로가기) 2021. 5. 16.
동네 한바퀴 2021.04.04 (일) 202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