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All My Wonders

전체 글170

동네 한바퀴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아침에 영상 2도 정도 됐던것 같은데 무려 14도! 이런 화창한 날씨에 집에 처박혀 있는 것은 좀 거시기 하여 산책겸 나서보았다. 2022. 4. 10.
뭔가 재미가 없다.. 이제 겨울도 지나고 봄이 오는 것 같은데 회사일은 바쁘고 재미없고 피곤하고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이럴땐 뭔가 질러줘야 기운이 좀 나는데! 돈은 없고! 그래서 전에 쓰던 노트9 배터리가 반나절을 못가는 것을 핑계로 중고폰을 하나 들임. 얘는 충전 안해도 하루는 버텨주네. 카메라는 똑딱이 GR3 을 계속 쓸것임. SLR은 너무 무겁지. 봄이여 어서 오라! .. 덧붙여 동네 산책 사진 추가 2022. 3. 6.
고양이 고양이 팔자 참 좋구나.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2021. 12. 25.
동네산책 가을의 막바지는 아니지만 11월 .. 늦게나마 올려봄. 밀린 숙제 하는 느낌인걸 ㅋㅋ 2021. 12. 25.
동네 산책 (ft.서울대공원) 즐거운 쉬는 날! 주말! 토요일! 저번 프로젝트 보다 왜 이렇게 힘든지. 나는 프로젝트 수행사 직원도 아닌, 어떻게 보면 프리랜서와 다를 바 없지만 왜 야근을 하며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가! (게다가 야근 수당도 안주면서 밥까지 안줌! 쓰레기들!) 오전에 간단히 밀린 자동차검사 따위를 처리하고 오후에 한 주간의 괴로운 야근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모처럼 대공원 한바퀴 돌았음. 2021. 10. 31.
베란다 풍경 전에 살던 집은 베란다 풍경이 참 근사했는데.. (12층이라 현대미술관까지도 보이는).. 여긴 앞에 관문초등학교가 뙇! 코로나 백신 2차까지 맞았구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디 가지도 못하고 맨날 베란다만 보고 있음.. -_-;; 작년 1년동안 주행 거리계가 4천이 안넘음.. 딴넘들은 참 잘도 돌아다니던데.. 암턴. 2021. 10. 18.
Another toy 동생님이 안쓴다며 버린다는 오-래된 디카를 두개 얻어옴. 니콘 쿨픽스 5700이랑 쏘니 콤팩트 디카! 아래는 쏘오니 디카인데 DSC-T100 이라는 이름. 2007년식이고 무려 1천만화소! 그런데 카메라 본체는 있는데 충전 케이블이 없길래 쿠팡에서 호환 충전기를 검색해 보니 한개 있길래 긴급 배송.. 요렇게 생긴 녀석임. 저 쏘니라고 써 있는 판때기를 위로 올리면 꺼지고 아래로 내리면 켜지는 구조. Carl Zeiss Vario-Tessar 라고 써있는데 그냥 상표인듯하고.. 찍어보니 그래도 아주 후지지는 않다. 코닥 c530 따위보다는..ㅋㅋ GR3랑 같이 들고 다니는 중인데 재미있다. 니콘 쿨픽스는 언제 충전기를 사서 충전해보나.. 귀찮아서 안할 수도.. 2021. 10. 18.
동네 한바퀴 산책 어제 백신을 맞아부렀는디 맞은 부위 욱씬 거리는 거 말고는 열도 안나고 별 이상 없네. (모더나 1차) 연휴 시작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동네 한바퀴 돌고 집에 옴 ㅋㅋ 밖을 내다보니 날씨가 끝내줌 우리동네는 30키로 제한임 과천 성당이 보이네.. 양재천 옆길 운동하는 사람 꽤 있으시고.. 담벼락 풀떼기도 그럴 듯 하군. 행자주의 길래 와 신기하다 했는데 이제 보니 앞에 보가 있었군 -_- 난폭한 777 옆에는 소음방지벽인데 덩쿨 같은 것이 빽빽히 뒤덮고 있음 노란 꽃이 이뻐서.. 요새는 보기 힘든 전봇대 아 보람찬 하루 였다... ㅋㅋㅋ 2021. 9. 18.
날 좋은 토요일 오후 애들 방 문틀에 철봉을 달아주었더니 오며가며 신나게 매달리더군. 이 것 덕분인가 아들넘 팔뚝이 굵어진 것 같음 ㅋ 코슷코 갔다가 발견하고 가져옴. 원래는 검은색 라벨 있는 걸로 사다가 잭콕 해먹으려고 했으나 검은색이 없었고 이건 안먹어 봤었기 때문에... 음 뭐 아주 달콤하네. 한잔 마시고 싶은데 어제 백신 맞아서.... 먹으면 안되겠지? 이젠 오후 햇살이 가을스럽구먼. 2021. 9. 18.